약정거리, 10분 계산이 수십만 원을 지킵니다
발행 2026-10-05 · 카로드
약정거리를 어림짐작으로 정하면 만기에 km당 정산서가 날아옵니다. 내 패턴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카로드는 제휴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, 견적 신청 시 제휴사로부터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. 특정 업체의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, 월 납입액 등 구체적 조건은 견적 시점의 공식 안내가 우선합니다.
내 연간 주행거리 10분 계산법
- 출퇴근: 왕복 거리 × 월 근무일 × 12
- 정기 일정: 본가·학원·운동 등 반복 왕복 × 횟수
- 여행·기타: 연 3~6회 × 평균 400km로 잡으면 무난
- 합계에 10% 여유를 더한 값이 내 약정 기준
이미 차가 있다면 제일 정확한 방법은 하나 — 지난 1년 계기판 주행거리를 보는 것입니다.
구간을 고르는 요령
- 통상 연 1만·1.5만·2만·무제한 구간으로 나뉩니다
- 경계선에 걸치면 한 구간 위를 고르는 쪽이 심리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안전합니다
- 초과 정산 단가(km당)를 계약 전에 확인 — 업체별 차이가 꽤 납니다
이미 계약했는데 패턴이 바뀌었다면
이직·이사로 주행 패턴이 크게 바뀌면 중도에 약정 구간 변경이 가능한 업체가 있습니다. 초과가 확실해 보이는 시점이라면 미리 변경하는 쪽이 만기 정산보다 싼 경우가 많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약정보다 덜 타면 돌려받나요?
대부분 미달분 환급은 없습니다. 그래서 과하게 높은 구간을 잡는 것도 손해입니다 — 10% 여유가 적정선인 이유입니다.
무제한 약정은 언제 쓰나요?
영업·배송처럼 연 3만km 이상이 예상되는 경우입니다. 일반 출퇴근 패턴에서 무제한은 보험료 성격의 과납이 되기 쉽습니다.